몸만 커버린 소년과 조숙한 소녀의 사랑

레포트 > 인문사회 등록일 : 2012-03-22 (갱신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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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영화 `레옹`의 감상문입니다.
레옹-심리97

본문/목차

영화에 대한 어떠한 주제로 글을 쓸 것인가 고민하다가 영화에 숨겨진 심리학적 측면에 생각이 미치게 되었다. 장면 하나,작은 요소 하나에도 감독이 나타내고자 하는 인물의 심리나 관계가 숨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래 전 영화지만 지금도 기억에 남는, 어른과 어린 소녀의 사랑이야기인 레옹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풀어보려고 한다. 뉴욕에서 레옹과 대화하는 유일한 대상은 그의 총기와 화초를 제외한다면 토니뿐이다. 이태리 거리에 가게를 두고 살인청부업을 하고 있는 토니가 믿는 킬러는 레옹 뿐이다. 그들의 대화는 항상 간결하다. 레옹은 바람처럼 빠르고 신속하게 살인대상을 처치하고 그의 아파트로 향한다.
마약 딜러인 의붓아버지와 살고 있는 마틸다에겐 유일한 핏줄이라곤 4살먹은 남동생뿐이다. 아버지는 마약반인 스탠필드 형사 일당과 거래한다. 아버지가 마약을 빼돌렸다고 판단한 스탠필드는 그의 일가족을 몰살한다. 마틸다의 4살짜리 동생도 처참히 살해당한다. 끔직한 살인이 벌어지는 그 때, 마틸다는 가게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아파트로 돌아오는 마틸다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눈치 채고, 레옹의 집 앞으로 다가간다. 마틸다는 레옹에게 도움을 청한다. 갈등하던 레옹은 마틸다를 구해주지만 그녀는 자신을 살려주었으니, 책임지라고 당돌하게 말한다. 영화 레옹은 이렇게 시작이 된다.

자기애에 빠진 ‘어른 아이’
뉴욕의 빈민가에 살고 있는 레옹은 살인 청부업자다. 그의 신상에 관한 정보는 그 뿐이고 가족이나 과거는 모두 베일에 싸인 익명의 인물이다. 레옹의 유일한 취미는 화초 가꾸기로, 화초는 그의 분신과도 같다. 그리고 그는 음료수로 우유만을 마신다. 그런데 어느 날, 예기치 않게 그의 일상에 12살짜리의 마틸다가 끼여 들게 된다. 마약 거래 조직의 일원인 부패한 경찰 스탠필드는 마틸다의 아버지가 그의 마약을 가로챘다는 이유로 일가족을 몰살한다. 그 와중에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마틸다가 도망을 친 곳이 바로 레옹의 방이었던 것이다. 레옹과 마틸다는 스틸다의 추적을 피해 이곳저곳으로…(생략)



몸만   커버린   소년과   조숙한   소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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