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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토론] 프랑스 문화와 예술 - 나폴레옹은 영웅인가, 독재자인가

등록일 : 2014-06-20
갱신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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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토론] 프랑스 문화와 예술 - 나폴레옹은 영웅인가, 독재자인가
[토론] 프랑스 문화와 예술 - 나폴레옹은 영웅인가, 독재자인가

사람들마다 동영상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겠지만 저는 나폴레옹이 독재자라고 생각 합니다.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 나가있는 동안 프랑스는 국제적으로 사면초가에 빠져 있었습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가 다시 동맹을 맺고 프랑스의 왕정복고를 명분으로 내세워 프랑스를 위협하였고 7월 프랑스 해군이 아부키르 만에서 호라시오 넬슨의 영국 함대에 패하여 본국과의 연락이 끊기자, 혁명 정부의 명령도 받지 않고 혼자서 몰래 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10월에 프랑스로 귀국하였는데 당시 500인회와 원로원은 이 문제로 인해 거의 매일 토론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정국을 지켜본 나폴레옹은 동생인 500인회 의장 루시앵과 세예스, 탈레랑의 도움으로 1799년 11월 9일 의사당에서 자신의 정부를 승인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500인회는 거부하였고 나폴레옹은 군대를 동원하여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중간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그를 저지하려 하였으나, 이미 나폴레옹에게 장악된 군대와 30여명의 테르미도르파 의원들의 지지로 그는 500인회를 해산시켜 헌법을 폐기하고 3명의 통령들을 두는 새 헌법을 만들어 국민 투표에 부쳤습니다. 나폴레옹은 개인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프랑스 원로원으로부터 10년 임기의 제1통령으로 임명되어 불과 30세의 나이에 사실상 프랑스 정권을 자신의 손아귀에 넣었습니다. 통령 정부가 3명의 통령으로 이루어졌으나, 제2통령과 제3통령은 명예직에 불과하였고 권력은 제1통령인 나폴레옹에게 모아졌습니다. 제2통령은 법무, 제3통령은 재정을 책임지는 반면, 제1통령은 내정과 외교, 군사 등을 책임졌으므로 그 권한은 다른 통령에 비하여 더욱 막강하였습니다. 말하자면 소위 군사독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평생 코르시카인의 거칢과 솔직성을 잃지 않아, 농민출신의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지만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쳤다고 할만큼 광대한 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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