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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감상문,서평] [독후감]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등록일 : 2013-03-06
갱신일 :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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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감상문,서평] [독후감]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나는 지금까지 ‘사랑’이라는 것이 두 남여가 서로 좋아하는 것, 또 이런 사랑을 하는데 별다른 기술은 필요하지 않다고만 생각했었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수업의 과제를 하기위해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쉽게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러한 기술이 아니라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서 사랑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들과 사랑에 대한 정의, 즉 사랑을 여러 방면으로 나눠보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와 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먼저 “사랑은 기술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 쉽게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돌이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사랑의 이론”이라는 제목으로 사랑을 나누어 설명했는데 이 부분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 만큼 사랑을 진정한 의미로 자세하게 분석하고 해석해 놓았다. 그리고 현대 서양사회에서 붕괴되어 가고 있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 돌이켜 보고 마지막으로 사랑의 실천에 대해 논했다.

사랑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며, 배우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곧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받는’ 문제로 생각한다. 그리고 사랑의 문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는 가정이다. ‘사랑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고 사랑할 올바른 대상의 발견이 어려울 뿐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사랑에 대해서는 배울 필요가 없다는 가정에 이르게 하는 세 번째 오류는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하고 ‘있는’ 지속적 상태, 혹은 좀더 분명하게 말한다면 사랑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혼동하는 것이다. 이런 세 가지 전제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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