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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칵테일과 술문화 - 술을 통하여 인격수양을 위한 방안

등록일 : 2012-08-01
갱신일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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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칵테일과 술문화 - 술을 통하여 인격수양을 위한 방안
술을 통하여 인격수양을 위한 방안


아르케우스 술은 인격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를통해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못된 음주문화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술문화는 어느곳에서나 술을 살 수 있으며 심지어 학문을 배우는 대학가에는 술집이 줄지어 있고 밤만 되면 여기저기 취객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술 때문에 저지른 실수는 적당히 이해가 되고 폭탄주를 즐겨 마십니다.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즐기며 그렇기 때문에 술로 인한 부정적 인식이 날로 늘어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못되진 않았었습니다. 역사적 전통문화에는 엄격한 법도가 있었는데 중심이 된 것은 언제나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였습니다.
그 기본이 되는 정신은 향음주례인데 첫째는 의복을 단정하게 입고 끝가지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말 것. 둘째는 음식을 정결하게 요리하고 그릇을 깨끗이 할 것.
셋째는 행동이 분명하여 활발하게 걷고 의젓하게 서고 분명하게 말하고 조용히 침묵하는 절도가 있을 것. 넷째는 존경하거나 사양하거나 감사할 때마다 즉시 행동으로 표현하여 절을 하거나 말을 할 것 등입니다.
엄격한 향음주례 이외에도 관대한 음주문화를 가졌습니다.
예의와 도리를 지키되 경직 되지않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술을 통하여 사람과 사람사이를 가깝게 해주는 화합의 문화이였습니다.
바른 습관과 절제 속에서도 경직되거나 딱딱하지 않은 유연한 분위기에서 좋은 인관관계를 맺게 하였습니다.
좋은 인관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보이기 위한 격식 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씀씀이로 위아래는 구분하되 윗사람은 아랫사람에게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사랑과 존경으로 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주도에는 격식 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래서 술을 강제로 권하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강압적이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 배려의 술자리였던 것이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잔이 한바퀴 도는 것을 한 순배라고 하는데, 홀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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