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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무를 심은 사람

등록일 : 2010-09-07
갱신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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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무를 심은 사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은 나의 감상들...

1. 주인공 Elzeard Bouffier는 어떤 성격의 사람인가, 무슨 생각을 가진 사람인가?
먼저 확연히 드러나는 그의 심정을 묘사하자면 고독한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죽었으며 뒤이어 아내까지 잃은 사람이었으니 얼마나 고독했을까 생각이 들었다. 정말 힘들었으며 외로웠고 아마 그래서 더욱 생명을 주는 일 즉 나무를 심는 일에 열심이었을지 모른다. 가족을 잃은 슬픔들, 아마 어느 무엇으로 대신하면 안 될 만큼 힘들었으리라 생각했다. 나무 심은 일은 하나의 생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일이다.Elzeard Bouffier는 나무를 심는 일로서 그 슬픔을 하나의 행복으로 극복해 나갔으며, 남의 행복도 함께 줄 수 있는 사람이었다 할 수 있다.

2. Elzeard Bouffier가 나무를 심으면서 그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신경 쓰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은 각자의 소유욕을 가지고 있다. 자기 자신의 것이라는 소유감을 가지면서 더 행복해하는 것이 사람일 런 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신의 땅에 나무를 심고, 나무 하나의 생명을 위해서 라 기보다는 남에게 과시하고 자기 것이라는 소유를 충족시키고 싶어한다.
그러나 Elzeard Bouffier는 어느 곳에 심어도 나무 하나 하나의 생명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자신이 심은 나무로 인해 자기 자신의 행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말하자면 Elzeard Bouffier는 땅의 주인을 고려해서 행동하는 사람이 라 기보다는 생명을 창조하는 일을 중히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3. Elzeard Bouffier가 발견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Elzeard Bouffier는 평생 여러 해 동안 떡갈나무, 도토리 나무,자작나무 등을 심으며 행복을 추구했다. 그가 무슨 생각으로 나무를 심었는지, 책을 통해 직접적으로 나와있지는 않다.
다만 짐작해 보자면 생명의 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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