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 감상서평

[감상문] 오딧세이를 읽고

등록일 : 2009-08-24
갱신일 : 2013-07-22


  오딧세이를읽고.hwp   [size : 47 Kbyte]
  1,700   9 Page
 
  _%
 
, FileSize : 47K
神話나 傳說, 民譚 등을 읽을 때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문장에 화려한 수식이 잔뜩 붙어 있다. 이것은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담을 준다고 생각되지만 이러한 美辭麗句가 없다면 아마도 神話나 傳說, 民譚 같지 않다고 느껴질 것이다. <오딧세이>를 읽을 때에도 역시 현란한 문장에서 오는 약간의 부담감을 느꼈으나, 이내 곧 神話와 傳說들을 잘 그리고 교묘히도 엮어낸 웅장한 대서사시의 재미에 쏙 빠져버리고 말았다. Odyssey(오딧세이)를 사전에서 찾아 본 결과 「[1] 오딧세이(Homer의 대 敍事詩; cf. 일리아드) [2] 장기간의 방랑, 장기간의 모험」을 의미한다고 풀이되어 있었다. 보통 책의 제목에 ‘XX 오딧세이’라는 식으로 흔히 쓰는 것을 보아 왔는데, 그것은 ‘이 책에서는 XX라는 주제에 대한 다소 긴 설명을 하겠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다. 예를 들어 ‘미학 오딧세이’,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읽기 전까지는 율리시즈(Ulysses)와 오딧세우스(Odysseus)가 같은 인물인 줄 몰랐다.…(생략)

∴Tip Menu

오딧세이   감상문